업종별 세무기장·절세, 전문 세무사가 직접 씁니다.

중고 명품 가방·시계·주얼리를 개인에게서 사들여 되파는 매장과 위탁판매 매장의 세무를 정리했습니다. 사업자가 아닌 개인에게서 매입할 때 적격증빙 의무와 증빙불비가산세가 적용되지 않는 근거, 매입대장·신분증·계좌이체로 원가를 입증하는 방법, 매입세액 없이 판매가 전액이 과세표준이 되는 부가세 구조와 재활용폐자원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이유, 위탁판매 수수료 매출 구분,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여부, 창업감면 제외와 특별세액감면 10%, 가품 환불과 재고 개별법까지 다룹니다.

정수기·안마의자 렌탈 본사의 판매 대리점(지사·총판)은 고객 렌탈료가 아니라 본사가 정산하는 판매수수료가 매출입니다. 중도해지 수수료 환수를 수정세금계산서로 반영하는 방법, 코디·플래너 수당의 3.3% 원천징수와 매월 간이지급명세서, 사은품 간주공급과 시연 제품 처리, 상품중개업인지 사업지원 서비스업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창업감면·간이과세 판단까지 정리했습니다.

전자담배 매장은 2026년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액상까지 담배가 되면서 소매인 지정, 온라인 판매 금지, 담배소비세 반영 가격 구조가 한꺼번에 바뀌었습니다. 담배인 제품과 아닌 제품(무니코틴 액상·기기)의 경계, 판매가 전액이 부가세 과세 매출이 되는 구조,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창업감면 제외와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10%, 액상 재고와 폐기 입증, 점포 인수 시 소매인 지정이 넘어오지 않는 문제까지 전자담배 가게 세무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신발 가게는 브랜드 상품을 사입해 파는 매장과 본사 위탁으로 판매수수료만 받는 매장이 같은 상권에 섞여 있어, 같은 금액을 팔아도 부가가치세 공급자와 세금계산서 발급 명의, 소득세 수입금액, 간이과세와 복식부기 판정이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부가가치세법 제10조 제7항의 위탁매매 규정, 환입 재화의 과세표준 차감과 수정세금계산서 작성일, 소득세법 시행령의 환입·에누리 불산입, 2021년부터 의무발행 업종이 된 신발 소매업과 2023년부터 추가된 가죽·가방 및 신발 수리업의 현금영수증 규칙, 도·소매 소기업 10% 감면 계산까지 신발

침구점은 혼수·예단과 명절 선물세트에 매출이 몰리는 시즌 장사라 계약금과 배송일이 해를 넘기고, 겨울 구스와 여름 인견 재고가 창고에 번갈아 쌓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의 상품 판매 수입시기(인도일)와 부가가치세 공급시기, 2023년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이 된 가정용 직물제품 소매업의 10만 원 규칙, 기업 선물세트의 세금계산서, 재고자산 평가방법 신고와 저가법·폐기 손실 요건, 도·소매업 소기업 10%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계산, 스마트스토어 병행 시 업종 추가와 수입 구스의 수입세금계산서까지 침구점 고유 쟁점만 정리했습니다.

타이어 전문점은 소매업으로 시작하지만 장착 공임과 휠얼라인먼트가 늘수록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업과의 경계에 섭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이 정비업 등록 없이 허용하는 타이어 점검·정비의 범위, 판매와 공임이 섞일 때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을 어떻게 나눠 계산하는지, 폐타이어 처리비의 비용과 매출 처리, 윈터 타이어 재고의 평가방법 신고, 탈착기·밸런서 같은 장비의 비용 처리, 현금영수증 의무발행까지 타이어 가게 고유 쟁점만 정리했습니다.

안경원은 사업자등록 전에 안경사 면허와 보건소 개설등록이 먼저이고 한 사람이 한 곳만 열 수 있습니다. 안경사의 굴절검사는 부가가치세 면세 목록에 없어 안경·콘택트렌즈·검사·수리가 전부 과세이며 그 대신 렌즈와 테 매입세액은 모두 공제됩니다. 안경 및 렌즈 소매업은 2016년 7월부터 10만 원 이상 현금에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이고, 손님의 연 50만 원 안경 의료비 공제는 카드사와 현금영수증 자료로 모이므로 업종코드와 영수증 관리가 곧 손님 서비스입니다. 재고 실사, 폐기, 소매업 10% 감면까지 정리했습니다.

관상어·수초·어항 용품을 파는 수족관은 한 어항 안에 면세와 과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부가가치세법 제26조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어 식용으로 제공되지 않는 수산물·농산물을 면세로 두지만 수입 관상어는 수입 단계부터 과세이고 사료·어항·여과기·히터·조명은 전부 과세입니다. 면세·과세 겸영의 계산서와 세금계산서 구분, 공통매입세액 안분, 출장 설치·유지관리 용역의 세금계산서, 폐사한 살아있는 재고의 손실 인정 요건, 수입세금계산서 공제와 검역,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과 현금영수증 의무발행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악기점은 한 가게 안에 판매·레슨·대여·수리·중고 위탁 다섯 갈래 매출이 섞입니다. 판매는 소매업이라 창업감면에서 빠지고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을 검토하며, 레슨은 학원·교습소로 등록·신고했는지에 따라 부가세 면세와 과세가 갈립니다. 대여용 악기는 재고가 아니라 감가상각 자산이고, 악기 소매업과 악기 수리업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입니다. 중고 위탁과 매입 재판매의 매출 인식 차이, 공통매입세액 안분과 구분경리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금은방은 손님에게서 고금을 사들이는 매입과 손님에게 제품을 파는 매출의 세금 구조가 다릅니다. 개인에게서 산 고금은 세금계산서가 없어 매입세액이 없고, 예전의 고금 의제매입세액공제는 2013년 말 취득분으로 끝나 조문이 삭제됐습니다. 사업자 사이의 골드바·고금·스크랩 거래는 금거래계좌 매입자 납부 대상이고, 시계 및 귀금속 소매업은 10만 원 이상 현금에 영수증 의무가 있습니다. 개별소비세,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재고 평가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동네 화장품 소매점과 로드숍의 세무를 정리했습니다. 도·소매업이라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제외되고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소기업 10%를 검토한다는 점, 테스터·샘플·1+1 덤·단골 선물의 부가가치세 처리 차이, 외국인 관광객 면세판매장 지정과 즉시환급 한도, 영세율 신고 서류와 환급창구운영사업자 정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여부, 유통기한 지난 재고 폐기 증빙까지 조문 기준으로 풀었습니다.

책은 부가가치세 면세, 문구·굿즈·음료는 과세입니다. 한 계산대에서 함께 파는 서점과 북카페는 임차료·전기료처럼 나눌 수 없는 매입세액을 면세 매출 비율로 안분해야 하고, 도서정가제 할인과 적립금, 출판사 위탁 재고, 사업장현황신고,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문화비 소득공제 사업자 등록까지 장부 구조가 일반 소매점과 다릅니다. 조문 원문 기준으로 겸영 서점의 장부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전거 가게는 새 자전거 판매, 수리·정비, 중고 매입과 재판매가 한 계산대에서 섞입니다. 판매는 소매업이라 창업감면에서 빠지고 특별세액감면 10%가 걸리는 반면 수리업은 정반대로 읽히고, 자전거 소매업은 2019년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입니다. 개인에게 산 중고 자전거는 매입세액공제 특례 대상이 아니어서 판매가 전체에 부가세가 붙는다는 점과 경비 증빙을 남기는 방법을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매장이라도 기성 가구를 들여와 파는 부분은 소매업, 주문받아 직접 만드는 맞춤 가구는 제조업으로 갈립니다. 이 구분에 따라 창업감면 대상 여부와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율이 달라지고, 외주 제작은 기획·자기 명의·직접 판매 요건을 봅니다. 가구 소매업의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계약금과 잔금의 매출 시점, 배송·설치비, 전시품 할인과 반품 처리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철물점·건재상은 동네 손님 소매와 건설·인테리어 업자 대상 외상 거래가 한 장부에 섞입니다. 외상 납품의 세금계산서 발급 시기와 월합계 세금계산서 다음 달 10일 기한, 지연·미발급 가산세, 소매분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떼인 외상값의 대손세액공제와 소득세 대손금 필요경비 사유, 거래처 폐업·명의 문제까지 부가가치세법과 소득세법 시행령 조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5년 7월 단통법 폐지로 지원금 공시 의무와 추가지원금 상한은 사라졌지만, 대리점과 판매점의 정의·사전승낙·계약서 지원금 명시는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옮겨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위탁 수수료와 단말기 자기매입의 매출 인식 차이, 에누리·장려금·사은품의 부가세 처리, 통신기기 소매업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창업감면 배제와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10%까지 휴대폰 유통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촬영 스튜디오·파티룸·연습실을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사업은 업종 코드 한 줄에서 세금이 갈립니다. 공간만 빌려주면 부동산임대업, 장비·조명·기획까지 얹으면 서비스업으로 볼 여지가 있고, 그 판정에 따라 결손금 통산·창업감면·노란우산·간이과세 기준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예약금과 노쇼 위약금의 부가세, 인테리어 매입세액, 플랫폼 정산 총액까지 대관업의 장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동네 슈퍼마켓과 식자재마트는 한 계산대에서 면세 상품과 과세 상품이 섞이는 겸영 사업장입니다. 채소·과일·생고기·달걀은 면세, 라면·음료·세제는 과세이고, 2026년 1월 1일부터는 제조시설에서 판매용으로 포장한 김치·두부·젓갈·장류가 면세에서 빠집니다. 이 구분이 임차료·전기료·냉장설비 같은 공통매입세액의 안분,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의 계산, 사업자 손님에게 끊는 계산서와 세금계산서의 이원 발급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소매업은 창업감면 대상이 아니고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10%만 열려 있다는 점까지, 슈퍼마켓 부가세 계산 구조를 실

육류도소매업은 축산물위생관리법의 영업 형태(식육판매업 신고·식육포장처리업 허가·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신고)에 따라 면세와 과세가 갈리고, 수입육은 부가가치세법 제27조로 통관 부가세가 없으며, 매입 kg과 판매 kg의 수율이 신고 검증의 출발점입니다. 면세사업자의 계산서·합계표 가산세, 도축장과 농가 직매입 증빙, 냉동 재고 실사, 도매 15억 성실신고, 제7조 소기업 10%까지 육류도소매업 세무사가 정리했습니다.

반찬가게는 식품위생법상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신고로 시작하지만 사업자등록 업종은 소매업·제조업·음식점업으로 갈립니다. 그 한 줄이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해당 여부, 의제매입세액공제율(8/108·4/104·2/102), 간이과세 선택까지 바꿉니다. 조리 반찬은 과세, 김치·장류는 면세라는 부가세 경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와인샵·보틀샵 같은 주류소매업은 면허가 곧 영업의 범위입니다. 통신판매 금지와 스마트오더 예외, 소비자에게만 팔 수 있다는 면허 정의, 마트·편의점의 면허 의제, 창업감면 제외와 중소기업 감면 10%, 재고와 현금영수증까지 주류소매업 세무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야채는 미가공식료품이라 면세지만, 파는 쪽에는 계산서 발급과 합계표 제출 의무가 남습니다. 그리고 그 계산서 한 장이 거래처 식당의 의제매입세액공제를 여는 열쇠가 됩니다. 면세 도소매의 증빙 구조, 전자계산서 전환, 농가 직거래의 증빙 공백, 장부와 감면까지 조문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과일은 미가공식료품이라 부가가치세가 면제됩니다. 그런데 매장에서 주스를 갈아 팔거나 조리한 상품을 더하는 순간 과세 매출이 생기고, 부가가치세 신고 의무와 공통매입세액 안분이 함께 시작됩니다. 면세사업자의 1년 일정, 겸영으로 넘어가는 경계,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조건, 상해서 버린 과일의 처리까지 조문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문구점은 필기구·교구는 과세, 문제집·도서는 면세인 겸영 사업입니다. 학교와 관공서에 납품하면 고유번호로 세금계산서와 계산서를 나눠 발급해야 하고, 전자세금계산서 의무와 공급시기, 공통매입세액 안분의 5% 특례, 도소매업이라 창업감면은 없지만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10%는 검토할 수 있다는 점까지 학교 앞 문구점과 납품 문구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식자재마트는 한 계산대에서 면세와 과세가 갈립니다. 1차 가공의 범위, 의제매입세액공제가 열리는 조건과 한도, 계산서와 세금계산서의 구분, 공통매입세액 안분, 도소매업에 적용되는 감면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주류도매업은 세금계산서 발급의무 위반 금액이 총주류매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판매 정지와 면허 취소로 이어집니다. 면허 종류별 거래 범위, 정지·취소 기준선, 장부 기록의무와 거래질서 고시, 창업감면이 닫힌 자리에서 쓰는 감면까지 주류도매업 기장에서 먼저 확인하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담배는 과세 매출이고 로또와 종량제봉투는 수수료만 매출이며 신문과 흰 우유는 면세 매출입니다. 편의점 세무사가 계산대에서 갈리는 세 갈래 매출과 카드 발행세액공제,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야간근로수당 비과세, 폐기 로스 증빙까지 실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국산 생화와 꽃다발은 면세, 수입 생화와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과세. 면세와 과세가 한 매대에 섞이는 꽃집의 부가세 신고 구조, 화환 계좌이체 매출 관리, 겸영 안분과 감면까지 꽃집 세무사가 정리했습니다.

가맹본부의 회계는 돈이 들어온 날과 매출이 되는 날이 다르다는 데서 시작합니다. 가맹사업법은 가맹금을 예치기관에 맡기도록 하고 영업개시나 일정 기간 경과 후에야 본부가 받을 수 있게 하고 있어, 통장 잔고와 장부의 매출이 어긋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가입비·교육비·보증금의 성격별 수익인식 시기, 물류(식자재·부자재) 공급 매출의 과세·면세 구분과 특수관계 거래가격, 광고판촉비의 집행·정산과 통보 의무, 해외 마스터프랜차이즈 로열티의 원천징수까지 — 가맹본부가 규모를 키우기 전에 정리해야 할 세무를 짚었습니다.

고물상의 세무 리스크는 파는 쪽이 아니라 사는 쪽에 있습니다. 제강사·압축업체로 나가는 매출은 세금계산서로 남지만, 개인이 리어카에 싣고 오는 폐지·고철은 증빙 없이 현금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매입을 장부에 올리지 못하면 원가가 사라져 소득률이 비정상으로 튀고, 억지로 올리면 자금 흐름 소명이 따라옵니다. 개인 매입의 매입대장·계근표·신분 확인 체계, 재활용폐자원 매입세액공제를 지키는 요건, 현금 인출과 매입액의 대사, 명의 대여·무자료 거래의 위험, 그리고 저울부터 갖춰야 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수출 매출은 부가가치세가 0%지만, 그래서 매입세액은 매번 환급으로 돌아옵니다. 확정신고만 기다리면 최대 반년씩 잠기는 환급금을 매월 조기환급 루틴으로 당기는 법, 직수출·구매확인서(로컬수출)별 증빙 세트, 선적일 환율 기준 외화 기장, 관세환급과 감면 지도까지 — 수출하는 사업자의 기장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상품권은 팔 때가 아니라 물건으로 바뀔 때 매출입니다. 자기적립 포인트 결제분은 과세표준에서 빠지고, 폐기 재고는 증빙이 없으면 손실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마트 매출 집계의 함정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미가공 농산물 면세와 가공식품 과세가 섞인 식자재마트의 부가가치세 구조, 음식점 거래처 계산서·세금계산서 발행 실무, 재고·폐기 관리,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까지 정리했습니다.

유통업 세무사 유통업 세금

수출업 세무사 영세율의 실무
한식집 세무사, 식자재 증빙 챙기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대형할인마트 세무사가 짚는 과세·면세 구분과 부가세 관리 쌀과 채소는 면세, 라면과 세제는 과세. 마트 계산대는 매 순간 과세와 면세를 갈라내고 있습니다. 수만 개 품목이 오가는 매장에서 이 구분은
아울렛 입점업체 세무사가 알려주는 세금관리

식자재유통 세무사 비용처리부터 감면까지
백화점 입점업체 세무사가 알려주는 정산서
마트 전문세무사가 알려주는 과세 면세 및 세금절세방안
정육점 세무사 과세 vs면세, 창업감면까지 정리해드립니다
정육점 세무사가 알려주는 세금절세방안
의료도소매업세무사가 알려주는 의료기기 판매업 세금의 핵심 — 과세·면세 구분부터 수입 부가세, 감면까지 의료기기나 의료용품을 판매하는 사업은 겉으로 보면 평범한 도소매업처럼 보입니다. 물건을 사입해